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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엠영어 평내프라자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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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칼21 작성일13-09-17 17:16 조회9,0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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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에서 초 중등생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전문학원을 새로이 오픈했습니다.
 
주입식 강의식 수업이 아닌, 자기 스스로 오감을 이용해서 공부하는 새로운 학습법입니다.
 
아래 글은 정카피님께서 저희 학원의 학습방식을 듣고 보내주신 글이기도 합니다.
 
이 지역에 사시는 회원님들이 있으면 정말 정성스럽게 잘 가르칠 자신있으니 한번 들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영어에 풍덩!
 
영어라는 물가에서 문법 몇 개 들고 깔짝거리며 노는 게 아니다. 영어에 온몸을 풍덩 던지는 것이다. 우선 온몸 구석구석 영어에 젖게 하는 것이다. 물에 풍덩 빠져 놀다보면 스스로 손발을 움직여 헤엄치는 방법을 익히게 되듯 영어도 그렇게 익힌다. 강의나 주입에 의해 영어를 배우는 게 아니라, 자기주도로 영어 속에서 놀면서 영어와 친해지는 것이다. 영어 못하는 얘를 영어 속에 풍덩 빠뜨리면 물먹거나 사고위험은 없겠느냐고? 걱정마라. 내 자식처럼 지켜봐주는 선생님들이 있다. 한마디로 물가에서 단어 몇 개, 문법 몇 개 들고 깔짝거리는 영어와 풍덩 빠지는 영어는 다르다. 나는 그렇게 못했지만 내 아이만큼은 영어에 흠뻑 적시게 하라.
 
 
영어 전용도로
 
출퇴근시간 평내에서 서울 가는 길은 많이 막힌다. 모두들 같은 시간에 같은 도로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많은 아이들이 어제와 같은 학원에서,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영어공부를 하지만 쭉쭉 치고 나가지 못한다. 왜? 수동적인 공부이기 때문이다. 빨리 달리고 싶은 마음만 있지, 도로도 좁고, 신호등도 많고, 과속카메라도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뮤엠영어는 다르다. 전용도로라 생각하면 된다. 수동이 아니라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하므로, 신호등이나 카메라 같은 방해물들이 쭉쭉 치고 나가는 것을 막을 수 없다. 능동과 수동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다. 그냥 신나게 달리기만 하면 영어가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내 아이 인생에 영어 전용도로를 깔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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