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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명령 | 철도민영화 및 국정원 시국촛불대회 국명 깃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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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송이 작성일13-12-30 17:17 조회2,886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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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북송이입니다.
지난 28일 10만의 시민이 서울광장 및 광화문, 세종로에 집결했습니다.
부정당선범 박근혜씨 사퇴와 철도 민영화 반대를 외치며 분노했습니다.
회원님들께서 다수 오셨으나 많은 시민이 참여한 관계로 한분한분 챙기지 못했습니다. 향후에도 회원님들 자주, 많이 뵈었으면 좋겠어요. 
"정권교체 그날까지 가열찬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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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시우님의 댓글

시우 작성일

추운날 수고하셨습니다~~

국민의명령님의 댓글

국민의명령 작성일

고맙습니다..손 곱아가며 찍었을 사진..ㅠㅠ

nebido님의 댓글

nebido 작성일

촛불놀이 나들이 갔다오셨군요...이런말 나쁘게 들리시겠지만...저 같이 무식한 사람에게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저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한 얘기가 결국 '반대합니다'가 전부라는게... 이런 상황이 되기까지 관련 법이 문제가 있기때문에 이런 사태가 오지 않았을까요?? 저 많은 사람 중에 반대하기에 무슨 법을 어떻게 바꿔야 되는지 주장하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다는게 정말 아쉽기 짝이 없습니다...영화 변호인의 주제가 모겠습니까? 어처구니 없는 법을 만들어 어처구니 없는 인간들이 법을 집행한 사회가 얼마나 웃기는지를 말한거 아니겠어요?? 법을 바꾸자구요.. 기득권을 통제하기 위해선 법을 바꿔야 합니다. 정말 이 많은 사람들 중에 법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까??? 법을 아는 이들은 저 자리에 나오지 않는다는 겁니까?? 단순히 반대만을 외치지만 말구 법을 어떻게 바꿔야 되는지를 외치는 국명이 되길 부탁드립니다... 정말 법을 모른다는게 분통합니다...오늘도 외촉법이 통과되었습니다...또 촛불이나 들고 나가시겠습니까?? 저들은 법을 만들어 내고 우릴 통제하는데도요??? 아 ㅆ,,, 욕나와....

미루님의 댓글

미루 댓글의 댓글 작성일

nebido님 의견 경청합니다.
입법 투쟁을 하자는 의견이신 것 같습니다.
관련 법안의 심의 상정 변경은 국회 권한이지요.
그 국회의원들을 압박하는 방법 있을 수 있구요.
긍정적으로 활발한 논의 이어졌으면 합니다.
사실 일반 대중들이 입법 투쟁을 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니까요.
저도 고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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